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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킹클라우드 스마트주차솔루션 아이파킹 2017 그랜드 클라우드 컨퍼런스 열어
  • 이혜지 기자
  • 승인 2017.12.1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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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킹클라우드가 ‘2017 그랜드 클라우드 컨퍼런스’에 참가해 4차 산업혁명에 관심있는 기업인, 대학생, 일반 관람객에게 스마트시티의 요소 중 하나인 스마트주차솔루션 '아이파킹(i PARKING)'을 소개했다.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지난 11월 24일 진행된 ‘그랜드 클라우드 컨퍼런스’는 빅데이터, IoT(사물인터넷)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의 지능정보기술의 기반이 되는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정보와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로 과학기술 정통부 이우진 과장, 평창올림픽 조직위 최종덕 팀장, 알라바바 클라우드 대표를 비롯한 공공기관의 정보화 담당자, 민간기업과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자 등 많은 관계자가 참석했다.
 

 

공공기관에서 클라우드를 우선적으로 도입하고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시티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정책과 제도, 사례에 대한 소개와 강연이 진행됐다.
 

 

여러 참여업체 중 파킹클라우드는 특히 이화진 부사장의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 주차 플랫폼’ 강연과 함께 별도 부스를 운영해 스마트 주차 플랫폼 기술을 선보였다.
 

 

행사에서 파킹클라우드는 “스마트 주차 솔루션 '아이파킹(iPARKING)'은 근처 주차장 검색 및 실시간 주차가능 공간 확인은 물론 결제까지 모바일 어플 하나로 가능한 솔루션으로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주차 환경에 클라우드를 더한 서비스로 LPR을 통해 차량번호 인식 후 차종을 비롯한 차량 기본 정보 및 제원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다”면서 “수집된 정보를 빅데이터화해 차종에 따른 감면 자동 적용 및 차량 상태에 따른 타겟 마케팅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활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날 강연에 참석한 많은 관람객에게 스마트시티의 요소 중 하나인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 주차 플랫폼과 전용 단말기나 카드없이도 하이패스를 대체할 수 있는 파킹패스(주차비 자동결제) 서비스를 선보였다.
 

 

파킹클라우드에서 선보인 '아이파킹(i PARKING)'은 그 동안 오프라인에만 머물렀던 주차 서비스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한 스마트 주차 시스템이다.
 

 

특히, 아이파킹의 주차비 자동결제 서비스 ‘파킹패스’는 전용 단말기나 카드 없이도 하이패스를 대체할 수 있어 고속도로 관계자의 관심을 이끌었으며, 또한 강남구, 고양시에 아이파킹 서비스를 기반으로 구축된 맞춤형 통합주차관제센터까지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최근 아이파킹 플랫폼 전면 오픈을 선언하며 타사 장비와 간편하게 연동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완성차 업체, 금융사, 카드사, 내비게이션 업체, 자동차보험사 등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제휴사 플랫폼에서도 주차 서비스 및 주차상품 판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는 점에서 4차 산업혁명관련 종사자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파킹클라우드의 스마트주차솔루션 '아이파킹(i PARKING)'은 근처 주차장 검색 및 실시간 주차가능 공간 확인은 물론 결제까지 모바일 어플 하나로 가능한 솔루션으로 “아이파킹” 어플을 통해 보다 편리하고 스마트한 주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차장 현장과 협의를 통한 주차비 할인, 제휴사 특별 혜택 및 주차 할인권 제공 이벤트 등 프로모션을 통해 이용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현대자동차 블루멤버스 포인트로 주차비를 결제하는 서비스를 운영자와 이용자 모두에게 제공한다.
 
 

이혜지 기자  biz99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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