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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맛집, 현지인들이 반한 황칠오리불고기
  • 전정미
  • 승인 2018.10.2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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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가을하늘과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안성맞춤인 거제도가 가을 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남해의 많은 섬들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거제도.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이며 명소로는 해금강, 바람의 언덕, 외도, 학동몽돌해수욕장 등이 있고 국내에서 가장 긴 관광 모노레일이 등장해서 거제도는 4계절 내내 여행객들이 많은 찾는 관광지가 됐다.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많은 곳에는 먹거리 또한 빠질 수가 없다.

바다를 접하고 있어 많은 여행객들은 횟집, 해산물요리를 많이 찾으실 텐데, 횟집이 식상하거나 다른 먹거리를 찾는 분들에게 거제도 현지인들에게 거제맛집으로 인기몰이 중인 하원 황칠오리불고기를 추천한다. 

거제 양정에 위치한 하원황칠오리는 150석 수용 가능한 큰 규모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큰 창들 넘어 푸른산과 들판이 펼쳐 지는데, 제거도의 색다른 뷰를 즐기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다.

오리고기는 8종의 필수 아미노산(이소류신, 류신, 라이신, 메티오닌, 페닐알라닌, 트레오닌, 트립토판, 발린)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으며, 몸의 신진대사를 촉진시켜준다.

특히 황칠나무는 예로부터 진시황을 불로초라는 설이 있을 정도로 효능이 탁월하여 만병통치약으로 알려졌다. 간 해독, 간 기능회복과 항산화작용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 항암작용 및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거제맛집 하원 황칠오리에서는 이 황칠액을 이용해서 오리불고기 양념을 하고, 물도 일반생수가 아닌 정성담아 우려낸 황칠물을 제공하고있다.

오리불고기로 황칠의 풍미와 오리의 고소함이 잘 어우러지는 져 일반 오리불고기에 비해 기름기가 적은 것이 특징이며, 오리불고기가 끓을 때 우려져 나오는 육수를 한입 떠먹어 보면 담백하고 개운하다. 

관계자는 “담백하고 깔끔한 맛의 오리불고기라 어린아이들은 입맛에는 물론이고, 장년층들 몸보양식으로도 좋은 음식이라 남녀노소 모든 연령층이 선호하는 메뉴로 가족단위 손님에게도 인기가 좋다”고 말했다.

거제도에서는 입소문을 타고 현지인이 찾는 거제맛집, 맛도 건강도 잡을 수 있는 하원황칠오리고기에서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전정미  biz99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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